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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미연 회보 39호
첨부
작성자

자료실

작성일자

2003-07-25

이메일

조회

6499


                                                                                                                           









영미문학연구회 회보

Scholars for
English Studies in Korea
 
2003년 7월 25일
39
 



운영위 사무국 소식



1. 지난
4월부터 최예정 회원(호서대) 이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2. 5개 분과로 개편 및 개명 확정
:
   분과 동의를 거쳐 분과 개편 및 개명 안을 다음과
같이 확정하였다.
   중세 르네쌍스 분과, 근대영문학
분과, 현대영문학 분과, 미국문학 분과, 비평이론 분과
   이와 관련하여, 회칙 수정 및
홈페이지 반영을 각각 사무국과 자료실에서 진행한다.


3. 하계수련회:

   
하계수련회를 7월 11일-12일
양일간 경기도 가평군 현리 산내방 펜션에서 개최하였다.
   3시부터 6시
30분까지 영미연의
활성화를 주제로 한 전인한 회원의 발제를 가지고 서홍원 회원의 진행으로
   토의하였고,
이후 즐거운 저녁 시간을 가졌다.


4.. 학술대회에 대한 평가
   지난
봄 학술대회에 대한 평가도 있었다.
어느 정도 성과는 있으나, 진행과 참여 및 주제의 집중도 등에서
    미흡하였으며,
특히 최근 두 번의 학술대회는 문제가 많았다는 평가였다. 현재는 타
학회와의 변별성이
    없으며, 영미연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학술대회 조직이 좀더 충실하고 영미연의 역량이 투여되어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운영위원장 책임 하에 가을
학술대회 준비상황을 파악하고, 필요시 팀 개편 등 대책을
    마련토록 한다.


5. SESK 영미문학연구』 제4호가 7월 중순 발간되었다.

6. 번역평가사업, 현재 1차 선별작업 완료하고, 검토작업을 진행 중이다.


7. 장기기획으로 영미문학 고전 및 현대
대표작 번역작업을 적극 고려하고 방안을 모색키로 한다.


8.
연구회 사무실을 1년간 재계약하였으며(5월 1일자), 사무실이 든 빌딩의
명칭이 변경되었다.
    프라임 빌딩 ==>
연이 빌딩 602호로 변경. ( 기타 연락관련 사항은 변동 없다.)


8. 에어컨 구입하여 설치하였다. 회의용 탁자, 책상, 책장 등을 창작과비평사에서 기증받았다.


9. 봄 학술대회 지원금을 학술진흥재단에서 수령하였다.(100만원)  




 제1회 영미문학연구회 신진논문상 응모 안내


 


  영미문학연구회는 학문 후속세대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우수한 신진
연구인력을 발굴하기 위해서 영미연 신진 논문상을 제정하고 투고를
받습니다. 소장학자들을 중심으로 창립된 영미연은 활기있는 토론과
공동연구로 학문적 실천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 논문상을
통해서 우리는 새로운 젊은 영문학 연구자들과의 만남을 더욱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회원 비회원 상관없이 응모가능하며, 응모자격과 기간 및 시상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응모대상: 영문학을 전공하는 모든 신진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하되,
박사학위 소지자의 경우 학위 취득 후 3년이 경과하기 이전에 투고한
논문.


2. 응모기간: 수시로 접수하되, 응모마감은 2003년 4월 말 및 10월
말 두 차례
.


3. 응모방법: 국문 영문 모두 가능하며, 2백자 원고지 100매 내외의
분량을 원칙으로 합니다. 구체적인 논문작성 요령은 영미연 학술지 『
SESK 영미문학연구』에 준합니다. 표지상단에 <영미연 신진논문상 응모작>이라고
표기하시고, 박사학위 소지자는 학위취득 일자를 성명 밑에 명시해 주십시오.


4. 심사 및 시상: 심사는 영미연에서 구성한 심사위원회에서 맡고,
이 중 수상후보에 해당하는 우수논문은 『
SESK 영미문학연구』
4호(4월 말 마감분), 『
SESK 영미문학연구』
5호(10월말 마감분)에 게재하며 이때 회원 비회원 상관없이 게재료가
면제 됩니다. 후보작 중 선정된 최종 수상자는 내년 초 시상합니다.
(
상패 및 상금 50만원)


5. 논문 제출처 및 연락처: 영미문학연구회


주소: 서울 특별시 서초구 양재1동 5-16 연이 빌딩 602호 (137-886)


전화: 02-3463-4661


전자 메일: inoutsesk@yahoo.co.kr 




 번역평가위 보고


  학진 번역평가사업 연구기간 이 이번 7월말로 종료된다. 기획위원회에서는 1차 연구보고서 작성을 독려하는 한편, 회계처리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연구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특별한 어려움 없이 일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평가위 김영희)


편집국 소식



  안과밖』:

 『
안과밖』창간호부터 편집위원으로 수고해 온 김영희 회원(과기원)이 14호를 마지막으로 편집의 짐을 벗었다.
(편집장
설준규)




SESK 영미문학연구』:
   <영미연 신진논문상>이 제정되었습니다. 이 상은 신진 연구자들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학문 후속 세대와의 교감을 넓히기 위한 취지로 제정되었으며 박사 취득 후 3년 이내의 연구자라면 회원/ 비회원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논문 중 우수한 논문은SESK 영미문학연구』에 실리게 되며 이들 중 1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상금(50만원)과 상패를 수여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SESK 영미문학연구』 4호나 영미연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십시오.

 
SESK 영미문학연구』5호의 원고를 모집합니다. 원고 마감은 10월 말이고 편집진에게
이메일(lmy@cheonan.ac.kr, 011-440-8997)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내년에
신청할 학진 등재를 위해 4호와 5호에 더욱 내실을 기할 생각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좋은 원고를 기다리겠습니다.
(SESK 편집위원장
이미영) 




분과소식


  중세, 르네쌍스 분과
:
 




2003-2004년 중세르네상스 분과 세미나 계획



2003년 4월: Dante, Inferno I



2003년 5월: Dante, Inferno II



2003년 6월: Dante, Inferno III



2003년 7월: Dante, Inferno IV



2003년 8월: Dante, Inferno V



2003년 9월: Dante, Inferno VI



2003년 10월: Dante, Inferno VII



2003년 11월: Dante, Inferno 총괄토론



2003년 12월: Petrarcha I



2004년 1월: Petrarcha II



2004년 2월: Petrarcha III



2004년 3월: Petrarcha 총괄토론


 



  최예정 회원이 사무국장에
임명되었다. 분과 개편으로 활동무대가 넓어졌으며, 그리고 이미선 선생(경희대)

이 세미나팀에 새로 합류하였다. 경희대에서 셰익스피어와 정신분석비평을
중심으로 논문을 써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분과장
김현진)
 


  근대
영문학
분과
:



  지난 7월 11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양재동 사무실에 모여 7월 세미나를 시작했습니다. Mary
Wollstonecraft의 A Vindication of the Rights of Woman 의 1-5장을 공부했습니다. 이선주 선생님이
1-3장을, 엄용희 선생님이 4-5장을 발제했습니다. 김진아, 김성중, 김희선, 정남영, 김명환, 이선주, 엄용희, 이순구 등 모두 8명이
참석했습니다. 오랜만에 나와주신 김진아 선생님은 18세기 전공자답게 우리에게 많은 보탬이 되는 말씀들을 해주셨습니다. 17세기말의 first
feminist들이 Wollstonecraft에게 준 영향이라는가, Dr. Gregory의 딸에 보내는 서신 내용, 18세기말에는 가정에 머무르지 않는 모든
여성들을 지칭해서 masculine women으로 불렀다든가, 이미 18세기말에 여성의 공적 영역이 활발하게 넓혀졌고 "가정의 천사"라는
전통적인 개념이 실제적으로 깨졌으나 여전히 여성들은 자신들의 고유영역을 가정에 한정시키는 아이러니를 보여주었다는 지적 등 매우 18세기에
문외한인 사람들에게는 유익한 정보들을 친절하게 가르쳐주셨습니다. 가평 수련회에는
정남영, 김명환, 이순구 등이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연세대 (원주)의 김명진
교수를 우리 분과로 영입했습니다. 다음달부터 나오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윤지관 선생님으로부터는 Matthew Arnold의 Culture and
Anarchy
특강을 11월에 하겠다는 확답을 받았습니다.
8월 세미나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8월 9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양재동 사무실
교재:
Mary Wollstonecraft: A Vindication of the Rights of Woman
발제자: 김희선:
6,7,8,9장,
            미정: 10.11.12.13장
(분과장
이순구)
 


  현대
영문학
분과
:



  6월에는 추재욱선생님께서 A Clockwork Orange (Anthony Burgess)에 대해
발표하셨습니다.
 7월에는 이기한선생님께서 Do Androids Dream of Electric Sheep? (Philip
Dick)에 대해 발표하셨습니다.
   2004년 6월까지는 현재 공부하고있는
SF 문학을 계속할 계획이며, 내년 reading list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박인찬선생님(숙명여대)께서 가을부터
안식년이십니다.
  새로 세미나에 참석한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박선화(아주대), 신진범, 이승은(가천길대학), 추재욱(경문대),
황수진, 황정아(서울대).


    <<현대
영문학 분과
2003년 Schedule>>
  3월: SF 정의와 이론 - 노재호, 김일구
 4월:
The Minority Report (영화 & Philip K. Dick 원작)
 5월:
Brave New World (Aldous Huxley, 1932) - 김현숙
 6월:
A Clockwork Orange (Anthony Burgess, 1963) - 박인찬
 7월:
Do Androids Dream of Electric Sheep? (Dick, 1968)
- 이기한
 8월:
The Left Hand of Darkness (Ursula Le Guin, 1969) -
박정오
 9월:
The Female Man (Joanna Russ, 1975) - 박은정
 10월:
Neuromancer (William Gibson, 1984) - 노헌균
 11월:
Dawn (Octavia Butler, 1988) - 김애주
 12월:
Galatea 2.2 (Richard Powers, 1995) - 김봉은
 (분과장 노재호)
 


 비평이론 분과
:




  이번 7월까지 마이클 하트와
안토니오 네글리의 『제국』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새로운 방식의 세미나, 일명 주제별 reading 세미나를 오는 9월부터
 실시하려고 합니다.
  회원동정으로는 2학기부터 박주식
선생님(가톨릭대)이 안식년을 맞아 해외연구를 계획 중이시고, 새로운 회원으로
이홍섭(서울대, SUNY 스토니브룩 영문과 졸업) 이 우리분과에 이름을 올리기로 되어 있습니다.
(분과장
이윤성)
 

  미국문학분과 :



  미국문학분과는 7월 5일 6월 분의 세미나를 하였다.
이번에 다룬 작품은 최초의 미국소설이라 불리는 William Hill Brown의  The Power of Sympathy
초기 미국소설의 감상적인 여성소설로 분류되는 Hannah Webster Foster의 The Coquette
두 권이었다. 발제는 각각 강우성, 윤재웅 선생님이 맡았다. 최초의 미국소설 논의에서는 과연 미국적인 특성이 있는지, 그리고 영국소설과 구별되는 특징은 있는지, 또 이후의 19세기
미국소설의 특징의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논의가 펼쳐졌으며, The Coqutte의 경우는
당시에 여성을 규정한 지배담론에서 벗어나는 the coquette라는 여성유형이 과연 그 담론이 규정하는 의미에만 한정되는지 혹은 그러한 여성이 귀착하는 결론이 오히려 지배담론의 억압성을 드러내는지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분과소식으로는 지난 해에 미국에 연구차 갔던 신현욱 회원이 귀국하였고,
미국에서 현대 흑인여성작가 연구로 박사학위를 마치고 현재 서울대 언어교육원 연구원으로 있는
안지현 선생이 다음 세미나부터 합류할 예정이다. 그리고 지난 2년간 분과장을 맡았던 본 분과장은 7월까지 임기를 마치고
8월부터는 이경란 회원이 새로 분과장에 선임되어 활동해주실 예정이다.
(분과장 손정희)




   ◆
원 동 정


 박인찬
회원(현대 영문학 분과, 숙명여대)이 가을부터 안식년을 맞아 미국으로
떠난다.
 박주식 회원(비평이론 분과, 카톨릭대)이 가을부터
안식년을 맞아 미국으로 떠난다.




회원
여러분, 홈페이지의 도서실에서 여러분의 자료를 모집합니다.


  우리
홈페이지 도서실은 많은 정성을 들여 제작된 곳으로 세밀한 분류와 검색
기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영미연에서는 이 도서실을 영미문학과 영어에
관련된 국내 최고 최대의 자료실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영미연 자료실에서는 영미연 회원들의 기존
성과물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회원들끼리 서로 자료를 공유하고 연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자는 것은 우리 연구회의 창립취지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내가 쓴 것이니, 나만 보면 되지!" 혹은 "내가
만든 자료이니, 맨거로 보여줄 수 없지!" 요렇게 생각하시지는
않으시겠지요?^^ 좀 번거러우시더라도, 도서실을 꾸미는 데 서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도서실의
자료가 충실히 채워지면, 회원들간의 정보교환이나 연구진행에 서로
큰 도움이 될 수 있고, 영미연에서 자료를 얻고자 하는 학생들 등 연구자들의
학업에도 크게 기여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자료실에서 자료확보를 위해
여러가지로 노력하는 가운데, 회원 여러분들에게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합니다. 적극 호응하셔서, 도서실이 빠른 시일 내에 풍부한 자료로 채워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자료를
보내시는 곳은, 자료실장의 메일(seskhome@hotmail.com)
 이나
                                    영미연
대표메일 inoutsesk@yahoo.co.kr
입니다.


도서실로
자료를 보내실 때는 다음의 사항을 명시하여 보내주십시요.


     분과:

     시대:
     장르:

     국가:
     제목:

     저자 이름:
     저자
소속:
     글의 종류
: 논문(full-text,
진행중 논문, 초록), 평론(영화, 웹싸이트, 서적), 칼럼, 강의자료

     글에 대한 간단한 소개: full-text 논문은
영문 혹은 국문 초록이면 됨.
                                       써
놓은 초록이 없거나 논문이 아니면 간단한 내용소개
     발표지면과
서지사항
: 영어영문학38-2 (2000), 한국영어영문학회, 156-184.--이런
식으로


 그리고,
꼭, 검색을 수월하게 하는 키워드를 5~10개 정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한글파일로 저장하여 첨부바랍니다. (* 가능하면 한글97로 저장해주십시오!!)


  이
도서실은 영미연 회원들의 글들이면 발표지면과 글의 형식을 막론하고
모두 받아들입니다. 영미연 회원들에게만 한정적으로 공개되므로 저작권의
문제는 없습니다. 아무쪼록, 현재까지 출판된 여러분들의 옥고를 많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낼
곳: seskhome@hotmail.com
/ inoutsesk@yahoo.co.kr


  분과세미나에
참여하시는 회원께서는 각 분과장에게 자료를 보내셔도 됩니다. 개별적으로도
연락을 드렸지만 부디 많은 분들의 학문적 성과가 공유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자유논문 투고 및 번역논문
추천 환영


『안과밖』
편집위원회
에서는 자유논문
투고와 번역논문 추천을 기다립니다. 자유논문은 원고지 100매 이내의 분량으로 그야말로
자유로운 주제로 본격논문을 써주시면 됩니다. 특히, 『안과밖』이 영문학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감 또한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는 만큼, 널리 알려져 '고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작품들에 대한 좋은 작품론이 좀더 풍성하게 실렸으면 합니다. 깊이 있고 예리한 분석도,
현재적 의미를 새로 읽어내기도, 어떤 각도의 접근이든 환영입니다.


  번역논문도
추천해주세요. 영문학 대중이 함께 읽어볼 만하다고 판단되는 글이면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국내의 여러 쟁점들을 보는 시각을 넓혀주고 국내 영미문학 연구의 외연을 확장시켜 줄
수 있는 외국 학자들의 글들도 좋겠지요.



 







월회비 납부 안내


영미연은
순전히 회원들의 성원이 가득한 회비 수입으로만 운영됩니다.
모든 회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은행의 자동이체 제도를 이용하면 회비 납부의 번거러움이 한 번에 해결됩니다.
연구회 사무실이나 거래 은행에 비치된 자동이체 신청서에 이체일 (매월 25일)과 액수
(전임 2만원, 정규직 종사 회원 1만 5천원, 기타 회원 1만원), 계좌번호 등을 기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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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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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  074-02-14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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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220726-12-401
서울은행
 35001-1763607
외환은행
 114-18-15608-3
제일은행
 377-20-270328
조흥은행
 910-04-162981



 


영미문학연구회
회보 제 39호

발행일:
2003년 7월 25일
발행인:
윤지관
편집인:
고경하
발행처:
영미문학연구회

 소: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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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137-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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