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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03년 영미연 여름 수련회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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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료실

작성일자

200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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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11


지난 7월 11일(금) 오후부터 12일(토) 오전까지 경기도 가평군 현리의 산내방에서 2003년 영미문학연구회 여름 수련회가 열렸습니다.


3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우선 '사모님 비서'로
통하는 전인한 선생의 발제와 김현진 선생의 약정토론이 있었습니다. 그 엽기발랄한
발제와 토론 자료는 참석한 회원들만 보기에 아까운 것이었지만, 이것이 공표되면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의 스캔들에 휩싸여 정치적으로 오용될 것이 염려되어
자료로 올리지 못함이 못내 아쉽습니다. 그 밖에도, 사진으로는 담았지만 또다른
스캔들을 염려해서 올리지 못하는 게임의 벌칙 '러브샷'들. 그리고 늦은 밤
운영위 높은 분(!)의 80년대에 있었던 '울고불고' 에피스드 등 필설이나 화면으로
담기 어려운 사연들이 많은 자리였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다음 기회에는 놓치지
마시고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에 나오신 분들, 사진에 나오지 않으신 분들,
두루두루 이해해주십시오.-,.-]


 





























  전인한
선생의 발제 뒤 '진지한' 토론 모습




정확하게 6시 반에 끝난 토론 뒤 저녁식사
준비 중 미리 자리잡은 모습
 




  저녁 만찬의 즐거운 한


 




  멧돼지 바베큐를 전정한
gourmet로 만드신 수훈 공신들




  분위기의 격조를 한층
높인 서홍원 선생의 기타 독주 모습


 




  뒤늦게 도착한 황훈성
선생과 인사하는 모습




  윤혜준 선생의 기타 독주를
곁들인 저녁 식사중 모습


 




  두 기타리스트: 윤혜준
선생과 서홍원 선생




  게임에 따른 벌칙 러브샷:
김현진-전인한 선생의 시범 모습


 




  저녁식사도 못하고 9시에야
도착한 황정아 선생




  민망한 장면이 끝난 뒤
decent한 김현진-정남영 선생의 러브샷




  푸짐한 저녁 식사 후
여러모로 분위기가 무르익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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