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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양재동 사무실 입주식 이모저모
첨부
작성자

고경하

작성일자

2002-05-13

이메일

sordello@lycos.co.kr

조회

4807


5월 11일(토) 오후 4시에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마련한 새 사무실 입주식을 가졌다. 그날 운영위원회와 19세기분과 세미나에 참석한 회원들을 비롯하여 [안과밖] 편집고문이신 임철규 선생님과 그밖의 다른 회원들이 참석하여 "영미연 양재동 시대"의 개막을 축하하였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입주식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의 갈급함을, 미미하나마 그날의 이모저모를 찍은 스냅 사진들로 달래보고자 한다.

 







 




































































































































































































































영미문학연구회
양재동 사무실 입주식 이모저모



 



 



 



 



 



 작은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양재동 사무실이 든 건물의 모습과, 북쪽
및 남쪽 발코니에서 본 바깥 모습



 입주식을 준비중인 거실 모습 축하말씀 중인 임철규
선생님



 



 



 



 



 



 [창비사]의 축하 화분과 떡, 돼지머리 그림
등을 놓고 고사를 지내며 연구회 번성을 기원하는 윤지관
공동대표



 종교적(?) 이유로 마다하다가 절을 하는 설준규
초대공동대표



 



 



 



 



 



 



 고명희 간사, 엄용희, 박주식 선생님, 신명아,
이미영 선생님께서 연구회 번성을 기원하였다.



 참석한 회원들 모두 건배를 들어 양재동 사무실
입주를 축하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입주식을 마치고 준비한 음료와 떡 등을 앞에
두고 화기애애하게 이야기 꽃을 피웠다.



 삼삼오오 담소중인 모습과 늦게 도착한 송승철
선생님



 



 



 



 



 



 



 담소중인 모습과 늦게 도착한 최예정 선생님



 남은 떡을 나누어 싸놓은 파장 직전의 모습 /
찻길(현대차 정비소)에서 본 건물 모습 / 옆의 해장국집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나서 시민의 숲까지 걸어갔는데 산책중의
모습. 산책을 하면서 양재동 시대의 상서로운(?) 서막을
알리듯 모두 흡족한 가운데 일찍 헤어져 가정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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