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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근대분과 4월 세미나 보고및 5월 세미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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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순구

작성일자

2005-04-20

이메일

leesoonkoo@yahoo.co.kr

조회

2741


지난 16일 김명환 선생님의 발제로 4월 세미나 잘 마쳤습니다. 오랜만에 여러분들이 나와주셨습니다. 미국 다녀온지 처음 나오는 임보경 선생님을 비롯해서 김성중, 윤효녕, 정남영, 김명환, 엄용희, 함종선, 이순구 선생님 등 모두 여덟분이 참석하셨습니다.

러스킨의 Unto This Last를 공부했습니다. 마지막 온 사람에게도 일찍 온 사람과 똑같은 임금을 주어야한다는 마태복음 말씀에서 출발하는 이 글은 사회주의를 막스처럼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국민을 하나의 커다란 가족으로 보고 온정주의자적 입장에서 빈자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는 글이었습니다. 발제자분의 차분한 설명이 곁들여져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글은 짧았지만 심도있는 토론을 나누었습니다.

발제가 끝난 다음에는 다음 번 커리큘럼을 가지고 상의했습니다. 여러작가, 여러주제들이 거론되었습니다. 커리큘럼은 다 짜여지는 대로 분과 게시판에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커리 논의는 다음달에도 계속되겠습니다. 커리큘럼 작성은 계속해서 김명환 선생님께서 수고해주시겠습니다.

다음달 세미나는 5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정남영 선생님 댁에서 하게 되겠습니다. 5월중에 정남영 선생님께서 찾아가는 방법을 아마 모든 분께 메일로 알려드리게 될 것입니다. 5월에는 임보경 선생님의 발제로 모리스의 News from Nowhere를 공부하겠습니다. 이번 교재는 각자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5월 세미나는 끝난후 그동안의 2년여에 걸친 영국사상사 공부에 종지부를 찍는 순간이기 때문에 '떨이식'을 좀 해야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셔요.

분과장 올림
011-765-8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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