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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론분과 4월 세미나 보고
첨부
작성자

이윤성

작성일자

2005-04-04

이메일

yoonslee@khu.ac.kr

조회

3111


이론분과 세미나가 정말 간만에 열렸습니다.
그것도 성황리에 말입니다..
발제자 3분 선생님이 수고를 하셨고, 특히 오민석 선생님은
학과 엠티에 가시 직전 구두 발제를 하시는 열성을 보여주셨고..
얼마전에 귀국하신 윤지관 선생님도 참석하셨습니다.
신명아, 김금주, 황정아, 그리고 미국문학분과 이경란 선생님까지...
도합 8명의 선생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이번에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신 선생님들이 합류 하시면
이론분과 세미나는 10명 내외의 참석 인원을 기록할 것 같습니다...

오민석 선생님은 이른바 로맨스 소설이 어떻게 거대한
시장을 형성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분석의 글을 발제해 주셨습니다.
문학의 감수성이라기 보다는 시장의 마케팅 능력으로
지금의 할로퀸(출판사 이름) 로맨스 시장이 형성되었다는 것이
주된 발제 내용이었습니다...
이윤성 선생님은 포르노 잡지의 대명사인 <허슬러>도 정치적일 수 있다는
논문에 대해 발제해 주셨습니다. 논문의 핵심은 <허슬러>는
여타 포르노 잡지와 분명히 다른 점이 있고
그것은 바로 계급의 문제를 포르노와 연결시킨 점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홍섭 선생님은 버틀러의
의 한대목을 발제해 주셨습니다..
버틀러의 핵심 논의는 구조와 주체 사이에서 어떻게 하면
주체에 대해 넓은 자리를 마련해 줄 수 있는가 하는 논의로 보였습니다.
버틀러의 논의가 복잡하기 때문에 다음에 일부 미진했던 부분을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세미나 보고는 조만간 분과연구실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세미나는 5월 7일 오후 2시에 갖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발제 내용 및 발제 선생님 등등의 소식은 다시
올려겠습니다.

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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