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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미국문학분과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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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정미

작성일자

200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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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745


지난 5월 세미나에는 이경란, 박주영, 정은귀, 정정미 네명의 분과원들이 모여 Cathy Song의 Picture Bride 가운데 5편 정도의 시를 읽었습니다.
이 시집은 이전의 Myungmi Kim이나 Theresa H. Cha 등 한국계 미국시인들의 다른 작품들보다 훨씬 서정적이고 대중적인 시들로 되어 있어 독자로서는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민 2세대 시인이 한국이라는 나라를 바라보는 관점의 미묘한 차이들, 역사의식과 낭만화 등등의 문제에 대해 정은귀 선생님이 다음 <영미문학연구>에 논문으로 담을 계획을 갖고 있으니 구체적인 논의들은 그 때 글로 확인하시구요....

6월 세미나 일정은 마지막 토요일 28일로 하고 다음 작품은 Don Lee의 Yellow는 어떨까 정도로 열어놓고 세미나를 마쳤는데, 28일에 새롭게 재개되는 콜로퀴엄이 열리고 학기말에 여러일정들로 인해 세미나와 콜로퀴엄을 둘다 소화하기 힘든 회원들이 많을 것도 같고, 콜로퀴엄이 미국문학 관련이므로 (이유가 많네요..) 6월은 콜로퀴엄 참석으로 세미나를 대체할까 합니다.
사무총장님의 간절한 제안처럼 '부디' 많이 참석합시다.
28일 2시 숙명여대라고 합니다.

7월 세미나부터는 내년 봄호 <영미문학연구> 기고논문과 관련된 발제와 토론을 할 예정입니다. 7월에는 신현욱선생님이 1번 발제자가 되기로 하셨습니다.
세미나에는 자주 참석 못하지만, 한기욱, 유영종 선생님께서 논문기고를 약속하셨으니 이번 가을 세미나에는 그 분들의 발제도 있을 것으로 희망합니다.

정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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