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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영문학분과 3월 세미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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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남영

작성일자

200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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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5


일시 : 2007년 3월 10일
장소 : 영미연 사무실
주제 : E. P. Thompson's "Disenchantment or Default," The Romantics : England in a Revolutionary Age (1997)
발제자 : 임보경
참석자 :임보경, 정희원, 김재오, 엄용희, 윤효녕, 박찬길, 김명환, 조애리, 이순구, 정남영

토론 내용
1. 톰슨은 정치와 문학을 대립시키는 견해를 비판하고 있다.
2. 톰슨은 영국의 애국주의도 아니고 타락한 공화주의도 아닌 제3의 길을 찾는 워즈워스에 주목하고 있다.
3. 톰슨은 환멸(disenchantment)과 변절(apostasy)을 구분한다. 그리고 환멸은 시의 동력이 될 수 있음을 말한다.
4. 요컨대 톰슨은 정치적 신념이 시의 활력이 될 수 있음을 말하고자 한다.
5. 워즈워스는 런던이 아니라 Lake District의 시골 무지렁이들의 삶이 바로 영국이라고 보았다.
6. 제목의 ‘태만’(default)은 “자신들의 과거에 대한 조급한 거부”(the precipitate disavowal of their past)를 의미한다.
7. ‘변절’의 씨앗은 워즈워스의 초기에도 있다는 견해도 제시되었다.
8. 톰슨의 이 글은 1968년에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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