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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영문학분과 1월 세미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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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남영

작성일자

200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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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42


근대영문학분과 2007년 1월 세미나 보고

일시: 1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영미연 사무실

주제: Byron의 The Deformed Transformed

발표자: 윤효녕

토론내용:
1) 작품에 담긴 바이론의 세계관을 민중적 세계관/유물론적 세계관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 자유주의적 귀족주의
2) 초월주의, 낭만적 혁명관에 대한 바이론의 비판
3) 작품이 미완성인 것이 의도적인가 아닌가
4) 바이론의 재능은 소설적이라고 할 수 있는 유형의 것이 아닌가
5) 당대 하층민들에게 가장 많이 읽힌 작가가 바이론이다. 특히 Child Harold, Don Juan. “바이론을 덮고 괴테를 펴라” 그런데 이렇게 하층민들에게 많이 읽힌 바이론이 왜 非민중적인 존재로 알려졌을까? 이에 대한 설명
① 보수주의 비평가들의 ‘봉쇄’전략
② 바이론은 ‘귀족이니’ 읽기가 싫다는 독자의 선입견
③ 블룸 등의 비평가들을 읽고나서는 폄하한다.
③ 많은 경우 바이론의 텍스트 독해에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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