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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귀신이 문앞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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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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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두 편 다 봤고, 두 편 모두 아주 흡족하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중국 영화의 성취는 중국의 일급 소설가들의 '합작'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지앙 웬을 인터뷰한 적이 있는데, 동석했던 사람들 중에는 지앙웬의 첫번재 영화 원작을 썼던 소설가도 있었습니다. 둘이 서로 동료라고 각별히 여기는 분위기였습니다. 뭐, 문학의 위대함을 말하려는 것은 아니고 영화라는 것이 속성상 워낙 복잡해서 이야기를 능슥하게 다룰 전문가를 따로 필요로 한다는 겁니다. 대만의 경우에는 아예 제도적으로 감독, 소설가의 '합작'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소설가들을 국립영화제작소에 대거 취직시켰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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