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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8월 세미나 이후

작성자

영미문학연구회

작성일자

2011-08-23

이메일

inoutsesk

조회

1767


아, 먼저 글을 올리셨네요.

저는 그날 모임 이후에 김혜윤 간사에게 회원 가입 신청을 해 두고

뭐 연락오면 소감을 쓰지 하고 있다고

답변이 늦어져서 다시 물어보니

아직 홈페이지의 데이타를 옮기는 중이라 더 걸릴 것 같다고 하여

공용 아이디를 하나 받아 이제사 접속을 했네요.

사실 새로 옮긴 홈페이지에서 한참 배회했습니다.


지금 <안과밖> 이번 호에 실을 글을 쓰는 중이라 아직 생각이 그닥 진전된 것은 없습니다.

전체 학술대회의 주제에 대해서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의견을 내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만

(제가 만약 발표를 하게 된다면) 제 발표주제는 최근의 좀비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가설은 뭐 간단합니다. 그날도 주절주절 말씀드렸지만,

장르영화 중에서도 주변 하위장르로 취급받던 이 계열 영화들이 거의 주류 장르가 되다시

피 한 상황에서 어떤 '정치적 무의식'을 읽어낼 여지가 있지 않나는 것이지요.

이 영화들은 사실 좀처럼 재현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소위 '백인 쓰레기' 계층에 대한

'사실주의' 영화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이 장르의 영화들이 문화적 격변기

였던 60년대에도 중요한 하위 장르였다로 자리잡게 되었다는 사실도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습니다. 아직 생각을 굴리는 중이고요, 정리되는 대로 다시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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