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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분과 세미나에 관한 몇가지 논의사항

작성자

유희석

작성일자

2011-06-08

이메일

jatw@netian.com

조회

1890


이제 얼추 종강들을 하셨겠지요?

분과장님의 공고와 설명이 있겠지만 지난주 학술대회에 앞서 정은귀선생님의 발제를 중심으로 약식 세미나를 하면서 향후 일정도 논의를 했습니다. 제가 작성한, 주로 2000년대 이후 세계문학 담론의 지형을 약간은 짐작할 수 있는 목록도 함께 검토했습니다. 그 목록을 자료집으로 만들어서 제가 선생님들께 나눠드리기로 했지요. 연구실에 있는 자료를 추려보니 분량이 꽤 되더군요. 번역문까지 넣으면 들고다니기가 너무 불편할 듯한데, 아무래도 번역은 제외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번역은 대개가 <창작과비평>에 실린 평문들이지요.) 자료집으로 만들어서 6월 중에 영미연 사무실에 갖다놓겠습니다.

6월 세미나에서는 Fredric Jameson, "Third-World Literature in the Era of Multinational Capitalism", Social Text 15(1986)을 읽기로 했지요. 제임슨이 거기서 다루는 루쉰의 주요 단편도 함께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저도 루쉰은 무척이나 좋아하고(존경하고) 즐겨읽었던 작가인데, 창작으로는 <아Q정전>을 포함해 <광인일기>, <쿵이지>, <고향> 정도 읽고 함께 이야기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혹시 여력이 되시는 분들은 다께우치 요시미의 <루신>(서광덕 옮김, 문학과지성사 2003)도 참조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저도 얼마 전에 찾아읽었는데, 수준높은 평전과 비평을 동시에 겸하는 특이하고도 강렬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6/8 유희석 올림

추신: 김영미선생님도 Virtual Americas: Transnational Fictions and the Transatlantic Imaginary라는 책을 추천하셨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주문을 해놓았는데 이 책도 검토해보면 좋겠습니다. 참, 새로운 분들이 세미나에 합류한다고 들었습니다. 이참에 자료집 복사비용은 분과기금으로 충당하면 어떨까요? 구회원이나 신회원 모두 분과에 약간씩 빚을 지는 것도 귀속감을 느끼는 한가지 방편이 될 듯해요. 물론 아주 바람직한 방편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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