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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Korean American Literature(2월발표)

작성자

김현숙

작성일자

2002-05-30

이메일

hskim@mail.suwon.ac.kr

조회

4711


20세기분과 세미나 발표요지 2002년 2월 22일 토요일 수원대학교 김현숙

Elaine Kim, "Korean American Literature," in King-Kok Cheung, An Interethnic Companion to Asian American Literature.

서론
-- relatively few and late, 1980 이후 주로 출판
-- several groups--유학생과 정치 망명객(20세기 초, 60년대 중반), 1903년-5년 사이의 하와이 이민의 자식과 손자, 20세기 초반의 캘리포니아와 태평양 연안의 이민농장주와 사탕수수노동자의 자손, 1968년 이후의 이민세대(65년의 이민법 이후로 가능해짐)
-- silent voices--초기 노동이민, 최근의 이민 노동자와 작은 가게 주인들, 미군 아내로 온 여성들.
-- filtering memories or modifying lens of a writer's class privilege--다른 아시아계 문학에도 공통된 문제. --view 뿐 아니라 viewer에도 관심 필요.
-- 한국계는 한국인, 미국내의 다른 아시아계, 다른 인종과 공감대를 나누면서 동시에 독특한 경험--specific historical and sociopolitical circumstances에 영향--문학도 the dialectical interplay between social forces and cultural production과 연결--dramatic change
-- 초기에는 alien "others"라는 문화적 편견에 대응해서 true story를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하여 성공적으로 westernized or Americanized를 보여주는 것에 집착.
-- 일본, 중국과 달리 successive groups of immigrants에 의해 한국계 사회가 지배되고 그 결과로 출판 양이 적다. 미국의 차별정책과 일본의 식민정책으로 한국계 성장이 제한됨.-- double colonization은 조국에서 무역이나 외교적 도움을 청할 수 없어서 더 강화됨. 1945년 이후에도 anguish of the exile 이 나타남.-- New Ilhan, Younghill Kang Richard Kim, Ronyoung Kim, Theresa Hak Kyung Cha, Sook Nyul Choi는 어떤 식으로든 the effects of Japanese colonization on Koreans and Korean Americans를 나타냄. --오늘날은 다소 muted 되고 다른 주제가 나옴.

I.
-- 초기: autobiographical, the perspectives of members of an elite class of educated, nonlaboring immigrants
@ Younghill Kang(1903-72)-- 1921년 도미--죽음의 나라 한국과 더 젊고 활기찬 미국으로 대비. 낯선 동양을 알리면서도 후진인이 서구의 빛을 갈망한다는 대중적 개념을 더 강화시킴.
* The Grass Roof: 이민전의 한국생활
* East Goes West: 1920-30 사이의 망명한 지성인의 삶을 그림. 피부색에 의해 규정된 사람의 입장에서 미국의 삶의 어두운 면을 가차없이 그림. 이런 rejection. brutality, loneliness and hunger에도 불구하고 또 이것이 아시아계 미국인의 success story로 읽히기도. 유머스럽게 그려져서, 또 주인공인 Chung-pa Han이 언젠가는 미국인으로 받아들여질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아서. 사실 작가는 그런 인물을 오히려 풍자하는 면.--1920-39의 한국의 망명객에 대한 인식을 일깨워줌.--미국의 nationalist narratives of progress, equality, assimilation, and upward mobility에 의문을 제기
@ Richard E(un Kook) Kim(1932-- ): 1950에서 54까지 미군부대 근무.
* The Martyred(1964): 20주 연속 베스트셀러, 노벨상에 지명된 유일한 아시아계소설, 냉전시대, 실존적 사고가 인기의 원인.
* The Innocent(1968): 혹평받음. 쿠데타에서 군인을 도덕적 지도자로 그려 설득력을 얻지 못함.
* Lost Names: Scenes from a Korean Boyhood(1970): 식민시대의 소년시절에 대한 자서전적 기록.
* 역사에 관심. 한국계 미국사회에 대한 것은 젊은 세대의 몫으로 남김.

-- 지난 반세기간 지식인 이민 연속됨--한일합방 후 적은 수의 정치적 망명, 24년 노동이민 금지 후 수천의 유학생, 고학력 기술이민 장려하던 70년대 초기에서 중기까지 증가.--그에 비해 문학적 업적은 상대적으로 적음. --Jip'yongsun(1973-76, 3회), Miju Hankuk Munihyopoe이 후원한 Mijumunhak(1981-85, 4편)
-- Chaemi Si-in Jakp'umjip(1989-1990 2회), Munhaksegye(1988, 1호)
-- Ch'oe Yun-hong--한국인들이 한국계 미국인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었다면 한국계 미국문학이 한국문학의 지평을 넓힐 수도 있었을 것.
-- 한국문학학자들은 이민문학은 영어로 써서 세계 문학으로 되어야 한다고. non-Korean의 공감을 얻어야 한다고. 또 미국의 밑바닥 인생을 사는 사람에 의해서 나와야 한다고 주장. T. Ch'oe)
--Ch'oe Yun-hong은 이민생활의 어려움이 desire for poetry를 일으켰다고. 이민문학은 이민자들을 위로하는 차원이 되어야 한다고.
--이민생활이 힘들어 문학에 관심이 없고 유학생이 쓴 것이 많아 이민생활이 아니라 한국에 대한 기억에 초점.
@Ty(Tae Young) Pak.-- Guilt Payment(단편집, 1983 하와이) 1938에 한국에서 태어나 서울대에서 법학사. 영자신문의 기자. 65년에 유학생으로 와서 볼링그린대에서 박사. 1970년에 하와이대에서 영어 가르치다가 80년대 후반 본토에서 사업하려고 떠남. 이민생활의 incongruity를 다룸. 평범한 중년의 대학선생. 전쟁의 기억과 demanding daughter.
* Kang이 bachelor society, Kim이 male military world를 다룬 것처럼 Pak은 male-centered war and adventure stories 다루면서 여성은 seductive objects of male desire로 그림--mysogyny 드러냄.
@Sook Nyul Choi.(1937--) : 평양태생. 일제시 어린 시절. 청소년기에 피난민생활, 68년 유학. 20년간 뉴욕 공립학교에서 social studies 가르침.
* 남성작가들이 식민과 전쟁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여성의 복종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과 반대.-- 최의 주인공은 여성으로서 외국의 점령 하에서 전쟁의 소용돌이를 남편, 아버지, 형제없이 견뎌냄.
* 자신의 native country와 adopted country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해를 위해. 동시에 자식들에게 부모의 나라와 경험을 알리기 위해 작품을 썼다고.
* Year of Impossible Goodbye(1991),--Sookan, 일본의 잔인함 목격(정신대, 학교교사)그 다음은 러시아와 공산당. 남한으로 dramatic escape. Aunt Tiger의 도움으로.
* Echoes of the White Giraffe(1993)--5년후. 부산의 피난민 생활. 전통적인 여성의 삶에 만족 못함. I felt I had to go away to find something that would fill the emptiness inside me"(115-6)--여성으로서의 성취가 한국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느낌.--비행기에 오르는 것으로 끝남.
* 미국은 a promise or a promised land로 나타남. Year에서도 해방자로서의 미국을 열심히 기다리며 "Clementine," "Swanee River," "Home on the Range"같은 노래를 들으면서 Sookan은 미국을 the place where she will no longer feel empty, restless, and incomplete.라고 여김.

II
-- 하와이와 본토의 노동계급이민자의 딸들이 부모세대를 바라보는 글. Choi의 약속의 땅은 아님.
@ Margaret K. Pai(1914--): The Dreams of Two Yi-Min(1989)--하와이에서의 가족의 역사 50년간을 추적한 일인칭 서술. 20세기 초 사진신부 어머니와 발명가이며 작은 가게 주인 아버지 이야기. 부모에 대해서는 공감과 존경을 드러내면서 작가 자신의 목소리와 psychic indentity는 묻혀있다. 아버지가 그리던 고향은 여전히 냉전으로 단절되어 있고 성공적인 사업을 물려주려던 꿈도 아버지의 죽음으로 허사가 됨.
@ Mary Paik Lee: Quiet Odyssey: A Pioneer Korean Woman in America(1990)은 1905년 5세때 이민온 자신의 삶. 가난과 인종차별을 피해 하와이에서 캘리포니아로, 또 캘리포니아의 농촌이나 광산으로. "quiet"--작가의 절제를 드러내는 것이라기 보다는 미국인의 의식에서 아시아계가 주변부라는 것을 암시. 1920년대의 작가의 어린 시절에 초점. 극진한 가족애, 노동의 보람. 자연의 아름다움 묘사. being heard and understood를 주장. 초점은 모두 남자들. 엄마나 자매들에 대한 이야기는 묻혀있다. 최악의 인종주의자는 백인여성으로. --전통사회의 교육 탓, 인종차별주의를 더 부각시킴.
-- 이 두 작품은 다 개인보다는 가족의 경험을 미국사회에 보이게 하려는 것(visibility).또 주류문학에서 제외된 주변인에게 미국과 미국사회가 무엇을 의미하는 지에 대한 사회적 주석을 붙이고자.
@ Ronyoung Kim, as Gloria Hahn(1926-89): Clay Walls. 한국인으로서 미국의 캘리포니아에서 사는 것의 의미를 알리고자. 한국인으로서 가난과 인종차별 속에서 살아나갈 수 있었던 a sense of the nationalist spirit를 제공. the mother's mostly successful efforts to carve out a self-determined identity in America as a woman and as a Korean nationalist--양반이라서 가능. 문화적 유산을 자식에게 성공적으로 넘겨주게 되는 과정.

III
--Pai, Paik Lee, Kim은 미국의 natioanl identity에 대한 지배적 서술에 대해 의문 제기.
--90년대의 새로운 한국계 작가들은 다른 식으로 이런 작업을 계속. 선조의 삶이 의미하는 바를 알고 있지만 전쟁 후에 태어났으므로 그들의 작품은 their hybridity, heterogeneity, and multiple positions as raced and gendered Korean American subjects in the West에서 나옴.
-- 하와이와 65년 이전의 이민자의 자손간에는 혼합성이 증가, 한국계 미국인 작가에 대한 정체성의 기존개념을 수정해야함.
@ Gary Pak(b.1952), 호놀루루태생, 뉴잉글랜드에서 공부 후 돌아와. A Ricepaper Airplane 집필(하와이의 이민회 지도자에 대해). Korean nationalism에 대한 관심이라기보다는 숨겨진 것, 잊혀진 것을 찾아내는 것에 관심. 예 잠수함과 인쇄술 최초로 만든 것.
* Pak과 하와이의 다른 작가에게 ethnic heritage는 소중한 것. 그러나 유일한 정체성은 아니다.
* 단편집 The Watcher of Waipuna(1992)의 주인공들은 여러 인종들. ethnicity에 의해서만 정의되지 않음. 동시에 ethnicity가 이들을 규정. 핵심에는 인종차별주의가 숨어있다. "The Trial of Goro Fukushima"
@ Cathy Song(b.1955): 호놀루루 태생. Wellesley College 졸업, 보스턴 대학 석사, 하와이에 돌아옴. Picture Bride(1982)로 Yale Series of Younger Poets competition 상 받음. Frameless Windows, Squares of Light(1988)
* 자신의 중국, 한국 유산, 하와이의 뿌리를 아끼지만 인종적 시각으로 읽히기를 원치 않음. remembered and imagined small moments of everyday life 다룸.--한국과 중국의 유산에서 영감을 받으면서도 예술가로서는 restricted 되는 것을 느낌.
@ Willyce Kim(1946): 하와이 태생, 삼대. 캘리포니아에서 삼. erotic mystery adventure novels.
* Dancer Dawkins and the California Kid(1985) Dead Heat(1988),젊은 레즈비언 주인공이 친구를 구하는 과정에서 중년 한국계 여성, Ta Jan the Korean(Peneope Frances Lee)의 도움을 받음. --코리안 아메리칸으로 인식될 수 있는 인물을 창조하고자 했다고.
* 시집 Eating Artichokes(1972), Under the Rolling Sky(1976)

IV
-- 십 년 전만 해도 남성작가들이 주류였으나 요즘은 많은 여성작가. 대부분이 페미니스트.
-- 요즘은 정치, 경제, 문화의 국제화. 서울에서 어린 시절에 디즈니 영화, 미국의 가게에서 한국비디오 빌려봄. 교통, 통신의 발달.
-- 1.5세대: 70후반과 80년 초기에 만들어진 용어.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말을 하지만 주로 미국에서 교육받은 사람들. 이들도 식민, 전쟁의 기억을 담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들이 겪은 미국에서의 경험: the interplay of racial, ethnic, female, and colonial subjectivities를 포함.
@ Theresa Hak Kyung Cha(1951-82): DICTEE(1982)--한국계미국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염. 11살에 이민, 70년대 중반에 미술공부. 불란서 필름이론을 공부, 비디오 이용한 작품활동. interdependent relationships between the film, the filmmaker, and the viewer를 드러내고자 함.
* heterogeneity와 한국계 인종적 정체성을 동시에 주장.--비디오에서 두가지 언어를 중첩되게 사용. to express her layered and multiple identities as well as the layers of silence imposed by colonial "dictations,"
* DICTEE는 구술(지시)되는 대로 재생산하기를 거부하면서 재생산을 강요하는 construced nature of the hierarchical system을 밝힘. --이런 multiplicity and indeterminacy로 인해 DICTEE가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관계없이 읽히기도.
* a subversve book about a specific set of excluded experiences.
* By questioning the notion of progress from fragmentation to wholeness or from immigrant to citizen, Cha challenges the United States nationalist narrative.
*Walter Lew(b.1955), Myung Mi Kim(b.1957)등에게 영향.
@ Walter Lew, Excepts from: IKTE for DICTEE(1982)(1992), to create art that resonates with, rather than interprets, Cha's work
@ Myung Mi Kim: 시집 Under Flag(1991)한국계 여성의 파편화된 모습 탐구. 고국상실, 인종차별주의와의 대면, 언어 상실의 경험을 다룸.
@ Yong Soon Min(b.1953): visual artist and cultural critic, Cha의 친구, 한국계예술가의 multiple subjectivities를 탐구. 민중예술운동, interest in the affinities between Koreans/Korean Americans and the Third World diasporas에 관심.
* Voices Stirring(Hong and Kim 1992)의 표지 디자인. Voices는 1990년대의 한국계의 정체성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작가들의 작품집, Joo-Hyun Kang, Diana Song, Mi Ok Bruining, Lisa Simmons, Marie G. Lee 포함.
@ Marie G. Lee는 (b. 1964) 수필가이며 청소년소설가. 자신의 문화적 뿌리를 거부하는 사회에서 청소년이 어떻게 자리를 잡는가하는 문제. 한국계가 white and nonwhite, Korea and America, foreign and native이라는 잘못된 dualism 에 사로잡혀서 고민하는 것 다룸.
* Finding My Voice(1992): Ellen Sung, Korean American high school student.
* If It Hadn't Been for Yoon Jun(1993), seventh-grader Aluice. 백인의 입양고아. 아버지는 한국이라는 뿌리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나 엄마는 반대. 미국의 십대로 갈등없이 지내다가 다른 한국이민학생의 등장으로 흔들림. 전망으로 대개 끝남.
* 두 작품 다 교양소설로, 기성세대에게 젊은이가 또래집단의 압력을 거부하고 부모를 존경할 것이라는 것을 확인시키는데 집중.
* Saying Goodbye(1993) Finding의 속편, 대학이야기. 흑인친구와 한국계 보이프렌드. (1992년 LA 폭동때 가게 불탐)

-- 대학에서 한국계 학생들의 글모음이 많이 나옴.--많은 대학생들이 가게주인들의 자녀. 부모에 대한 이들의 견해는 대중미디어의 한국인가게주인에 대한 전형과는 너무나 다르다.
@ Shin Yung Oh: "Two Lives for One"(1992, 시카고 대학의 한국계 미국 잡지, Kilmok에 발표) 대학생 Christine은 아버지의 세탁소를 도움. 부모는 the privilege of such an escape가 없으며 자신을 위해 희생한 것임을 깨닫음. --자신의 완벽한 영어를 듣고 자기편이 되기를 바라는 고객, 영어를 못하는 부모를 subhuman으로 취급하는데, 부모는 자신이 그들과 같이 되기를 바람.자신은 부모에게도 고객에게도 안보인다는 것을 깨달음.
-- 가게주인은 미국에서 cartoonlike stereotypes로 여겨졌다면 일용노동자는 완전히 invisible. 한국계 미국공동체는 homogeneous한 적이 없다. (종교, 성적 경향, 사회계층 등에서)
--이런 상황을 Ju Hui "Judy" Han이 KAWA, A Zine By $ About Korean American Women with Attitudes(1993)에서.
--Korean American writers will have to cross some boundaries and maintain others as they struggle to create a new, hybrid culture from jumbled elements of U.S. and Korean life.

-- 1993(essay)--95년에 나온 작품.
Sook Nyul Choe, Halmoni and the Picnic(1993), Gathering of Pearls(1994),
Heinz Insu Fenkl, "Surgical Mercy," Mimosa Sector의 한 부분,
Myung Mi Kim, The Bounty(1996)
Hyun-Yi Kang, Ed. Writing Away Here(1994)
The Asian Pacific American Journal과 Moonrabbit Review에 많이 나타남.
Sung Rno, Cleveland Raining(1995)(극) 무대에 올려짐.
Chang-rae Lee, Native Speaker(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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