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르네상스분과

 *근대 영문학 분과

 *현대 영문학 분과

 *비평이론분과

 *미국문학분과

 *기획세미나

연구회소개 / 회원가입 / 분과연구실 / 도서실 / 회의실 / 사이트맵 / 자료회원연구실 / 자유게시판

                     

분과 자료실 / 분과 공지 / 분과원 소개 / 분과 프로젝트 / 분과 게시판 / 분과 초기화면
 

제   목

 1월 세미나 보고

작성자

정남영

작성일자

2007-02-09

이메일

nychung@mail.kyungwon.ac.kr

조회

2840


근대영문학분과 2007년 1월 세미나 보고

일시: 1월 13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영미연 사무실

주제: Byron의 The Deformed Transformed

발표자: 윤효녕

토론내용:
1) 작품에 담긴 바이론의 세계관을 민중적 세계관/유물론적 세계관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 자유주의적 귀족주의
2) 초월주의, 낭만적 혁명관에 대한 바이론의 비판
3) 작품이 미완성인 것이 의도적인가 아닌가
4) 바이론의 재능은 소설적이라고 할 수 있는 유형의 것이 아닌가
5) 당대 하층민들에게 가장 많이 읽힌 작가가 바이론이다. 특히 Child Harold, Don Juan. “바이론을 덮고 괴테를 펴라” 그런데 이렇게 하층민들에게 많이 읽힌 바이론이 왜 非민중적인 존재로 알려졌을까? 이에 대한 설명
① 보수주의 비평가들의 ‘봉쇄’전략
② 바이론은 ‘귀족이니’ 읽기가 싫다는 독자의 선입견
③ 블룸 등의 비평가들을 읽고나서는 폄하한다.
③ 많은 경우 바이론의 텍스트 독해에 문제가 있다.

 

   관련글 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조회

1월 세미나 보고 <- 현재글

정남영
2007-02-09
2840

 

 

 

연구회소개 | 회원 가입  |  분과 연구실  |  도서실  |  회의실  |  사이트맵  |  자료회원연구실 | 자유게시판

운영위  |  안과밖편집위  |  자료실편집위 |  영미문학연구 편집위 |  출판기획위번역평가위

Copyright 2001 All rights reserved SESK.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