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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7월 세미나 보고

작성자

강지수

작성일자

2003-08-18

이메일

jskang@inha.ac.kr

조회

3249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참석을 못한 분과장님을 대신하여 7월 세미나 보고를 올립니다.

가. 일시: 2003년 7월 25일 3시

나. 장소: 영미연 사무실

다. 참석자: 강지수, 김태원, 이미선, 이미영, 최예정, 다수의 안과밖 편집진

라. 내용: Dante, Inferno, Cantos 6-8
제3원부터 제4원까지의 여정
탐식자--문지기 Cerberus--피렌체인 Ciacco--피렌체의 내분: 원인, 운명--지옥에 와있는 피렌체의 유명인사들--최후의 심판 이후의 고통의 강도--Plutus--탐욕과 낭비의 죄를 범한 자들--Plutus--Fortune에 대한 Virgil의 설명--제5월: 분노와 침울의 죄를 범한 자들--Styx--탑--신호--Phlegyas의 배--Styx 도강--Filippo Argenti--Dis의 벽--Dis의 출입구--악마들--담판--Virgil
Oxford판의 주석을 중심으로 살펴보며 상이한 해석판의 대조, 분석을 했습니다. Canto 6에 나오는 정치상황에 대한 보충설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 다음 시간에 이 부분에 대하여 심화학습을 하기로 했습니다.

마. 발제자: 강지수

바. 라항와 마항에 의하여 제기되는 의문점에 대한 해명:
원래 우리 분과가 이렇게 공부를 소극적으로 하는 분과가 아니라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나 연쇄적으로 발생한 일련의 오해, 지레짐작, 치매현상으로 원래 계획되었던 Cantos 9-11까지의 발제가 없었습니다. 이 사태에 대하여 깊이 반성하며 다음 세미나 때에는 9-14까지의 6개의 칸토와 더불어 article 발제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발제예정자도 세 분이나 됩니다.

사. 다항에 대한 별도 설명:
비록 우리 분과원의 참석률은 다소 저조했으나 세미나 자체는 성황을 이루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안과밖 편집회의가 5시부터 예정되어 있었고 우리 세미나는 늦게 시작되어 (죄송합니다! 저도 정신없었습니다.) 자리 내달라고 기다리는 안과밖 편집진에게 발제문 나눠드리고 책까지 보여주며 세미나 참석을 유도했으나 중세의 단테를 공부한다니까 무슨 로마 시대 연회에 온 것으로 착각한 분들이 옆 소파에 눕기도 하고 차려놓은 과자를 과도하게 드시느라 영 세미나 분위기가 잡히지를 않았습니다. 다행히 뒤에 오신 두 분이 매우 진지하게 발제를 들어주는 척 하셔서 사태가 상당히 진정되었습니다. 앞으로 사무국에서는 세미나, 회의 및 각종 모임의 일정에 대한 “교통정리”를 어느정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뒤풀이
일시: 2003년 7월 25일 6:30--8:30 (그 이후의 일정에 관해서 궁금하시면 분과장님께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소: 한그린 (Pasta Bistro)
참석자: 강지수, 김현진 분과장님, 서홍원, 윤혜준, 이미영, 최예정 (김태원 회원은 안과밖 편집회의 참석차, 이미선 회원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
cf. 세미나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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