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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03년 1월 세미나 보고

작성자

강지수

작성일자

2003-03-15

이메일

jskang@inha.ac.kr

조회

3363


일시: 2003년 1월 15일 10:30
장소: 양재동 사무실
참석자: 이미영, 서홍원, 최예정, 전인한, 김태원, 강지수

작품으로는 예정대로 Aphra Behn의 Oroonoko를 읽어오되 이미 많은 회원들이 잘 알고 있는 내용이라 별도의 작품 내용 발제 없이 관련 비평 논문 발제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김태원 회원이 발제를 맡은 Margaret Ferguson, "Juggling the Categories of Race, Class, and Gender" (Women, "Race," and Writing in the Early Modern Period. Ed. Margo Hendricks and Patricia Parker. Routledge: London, 1994) 에서는 르네상스 연구에 인종, 계급, 젠더이라는 개념을 도입하는 것이 시대착오적이라는 역사주의자들의 주장에 반론을 제기하며 이 개념들이 이 시기에 기원을 가지는 것은 아니라 할 지라도 분명 역사적으로 부수적이고 연관성 있는 것으로 특히 Oroonoko에서 상호 결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한다 주장이 개진된다. 18세기 전공자로서 본격적인 기여를 해 보겠다고 이번 발제를 위하여 오랫동안 준비해온 전인한 회원은 준비 기간에 걸맞게 자그마치 3개의 논문을 비교 발제했고 장장 16쪽 분량의 발제문을 준비해와--우리 분과사상 초유의 분량이라고 할 수 있다--우리를 감탄하게 했다. 안과밖 (1997)에 실렸던 이경원 교수의 "오루노코에 나타난 반식민주의의 겉과 속," 근대영미소설 (1999)에 게재된 고영란 교수의 '여성 작가와 이중담론: 오루노코 (Oroonoko) 연구," 그리고 SESK (2001)에 발표되었던 성은애 교수의 "균열의 소설: 아프라 밴의 오루노코"의 발제에 이어 Behn의 반식민담론, 여성담론 등의 깊이와 역사성등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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